Cock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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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Cocktail 2023. 11. 29. 21:18
1.위스키의역사 위스키의 역사는 ‘증류 기술’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유럽의 몇몇 웹 문서에 따르면 증류 기술의 시초는 B.C. 3500년 중국에서 비롯되었다. 초기 증류 기술은 향수 제조에 쓰였다고 전하나 중국인들이 당시 쌀로 증류주를 만들었다는 증거도 있다고 한다. 증류 기술이 정확히 어떻게 영국 등으로 전파되었는지 그 경로는 분명하지 않으나, 영향력 있는 두 가지 설 가운데 하나는 무어인(Moors)에 의해 유럽으로 전해졌다는 것이다. 또 다른 하나는 AD 432년경, 기독교의 전도자였던 세인트 패트릭이 아일랜드인에게 증류 기술을 가르치고 전파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 또한 전설이다. 이 밖에 동방의 증류 기술이 중세 십자군 전쟁을 통해 서양에 전래되었고, 뒤에 아일랜드를 거쳐 스코틀랜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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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에 사용되는 베이스 술1Cocktail 2023. 6. 23. 14:26
보드카 주로 녹말과 당을 함유한 곡물을 재료로 양조주를 만들고 양조주의 맛과 향을 최대한 죽이고 여러번 증류하여 제조하는 무색, 무미, 무취를 특징으로 하는 대표적인 증류주(스피리츠). 동유럽, 그중에서도 폴란드와 러시아에서 주로 마시는 술이다. 의외로 보드카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없다. 유럽 연합에서는 2008년에 곡물-감자-사탕무-당밀로 만든게 아닌 경우 원재료를 별도 표기 해야한다고 규정했다. 캐나다는 효모로 농산물을 발효시켜 증류해야 보드카로 인정을 한다. 따라서 카사바로 연속 증류를 하고, 아스파탐을 가미한 한국의 희석식 소주도 일부 국가에선 보드카로 분류될 수 있다. 일단 미국에서는 특별한 맛이 없고, 아로마와 색이 없을 때까지 증류해야 하며, 그 외 까다로운 규정을 지켜야 법적으로 보드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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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제조에 사용하는 도구들Cocktail 2023. 6. 22. 21:37
칵테일제조에는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니다. 기본적으로는 재료를 한번에 넣어 흔들어서 섞는방법이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제조방법이 여러가지라서 그에맞게 사용하느도구도 여러가지 존재합니다.. 그래서 칵테일제조에 사용되는 도구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머들러 생긴모양은 흡사 집에서 어머니가 마늘으르 빻을때 사용하는 도구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과일이나 향신료를컵에넣고 살짝씩 비틀어 향을 내는데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만약너무 쎄게 사용하면 과일이나 향신료의 쓴맛까지 추출이되거나 심하면 컵이 깨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2.핸드레몬 스퀴저 레몬이나 라임류의 즙을 쉽게 짤수있는도구입니다. 이도구를 사용함으로써 레몬이나 라임류를 씨가 섞이지않게 한손으로 즙을 짜낼수가 있습니다. 3.바스푼 바스푼은 카페나 바에서 손쉽게 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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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의뜻과어원Cocktail 2023. 6. 22. 20:17
칵테일의뜻 혼합주(混合酒)라고도 한다. 여러 종류의 술을 바탕으로 고미제(苦味劑), 설탕, 향료 등을 혼합하여 만든 술이다. 특정 술만 마시는 것이 아닌 여러가지 술과 기타 다른 재료들을 섞어 마시는 일종의 요리 개념에 가깝다. 그 기원은 16세기 전으로 가는데, 칵테일이라 불리게 된 어원에 대한 설도 꽤 많다. 칵테일이라는 용어가 생기기 전에도 술과 술 또는 다른 음료를 섞어 마시는 문화는 널리 존재했다. 칵테일은 서구에서 만들어지고 들어온 문화중에 하나인데, 한국에서도 1990년대부터 크게 유행하면서 전국에 칵테일바가 많이 생겼으며, 특히 수도권 지역 번화가에 많다. 기본적으로 칵테일바 특유의 분위기 값 덕에 술 자체의 양에 비해서 가격은 제법 높은 편이다. 칵테일을 자주 마시는데 가격이 조금 부담스..